새 학교의 개교 준비는 할 일이 끝이 없습니다. 교육과정, 시설, 교직원 배치, 학부모 안내까지 챙기다 보면 전화 문제는 자연스레 뒤로 밀립니다. 하지만 개교 첫 주에는 입학 문의, 시설 위치, 급식과 통학 같은 전화가 한꺼번에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전화와 통화 녹취를 처음부터 함께 갖추는 편이 좋습니다.
**1. 첫 응대의 기준을 함께 세울 수 있습니다**
학교가 문을 열기 전에는 기존 관행이 없습니다. 그만큼 응대 방식을 처음부터 새로 정할 수 있습니다. 에듀레코딩으로 통화를 녹취해 두면 교직원이 실제 통화를 함께 듣고 안내 문구와 응대 흐름을 맞춰 갈 수 있습니다.
**2. 나중에 붙이면 초기 기록이 비게 됩니다**
개교 초기의 통화는 학부모와 학교가 처음 관계를 맺는 순간입니다. 이때의 내용이 남아 있지 않으면 "그때 이렇게 안내받았다"는 말이 오갈 때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녹취가 있으면 사실을 차분히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민원 대응의 근거를 남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통화 기록은 민원이 생겼을 때 대응 근거를 남기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담당 교직원이 혼자 부담을 떠안지 않고, 학교가 함께 상황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개교 전에 점검해 보세요**
- 대표번호와 교직원 내선 구성이 정해졌는가
- 통화 녹음 사실을 알리는 안내 방식이 준비되었는가
- 녹취를 누가, 어떤 목적으로 확인할지 정했는가
전화 환경은 작은 부분 같아도 학교의 첫인상을 좌우합니다. 개교 준비 목록에 처음부터 올려 두시길 권합니다.
학교라면 에듀레코딩 누리집에서 '무상 방문 컨설팅'을 신청(https://edurecording.co.kr/consult.php)하거나 1670-1369 로 문의.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