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LLM을 기반으로 CANCO가 직접 튜닝해 만든 소형 AI 모델.
우리 회사 서버에서, 우리 업무에 맞게 일하는 AI 비서입니다.
카리나는 DeepSeek, 알리바바 Qwen 등 전 세계에서 검증된 오픈소스 LLM을 바탕으로, CANCO가 실제 업무 데이터와 시나리오에 맞춰 직접 튜닝한 소형 AI 모델(sLLM)입니다.
거대한 범용 AI 대신 업무에 꼭 필요한 능력만 남겨 가볍고 빠르게 만들었고, 외부 AI 서비스에 기대지 않고 CANCO 자체 서버에서 동작합니다.
※ 화면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검증된 오픈소스 위에 CANCO의 업무 지식을 더해, 우리 서버에서 동작합니다.
전 세계에서 검증된 공개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시작합니다.
업무 데이터·용어·시나리오로 직접 튜닝해 가볍고 빠른 소형 모델로 만듭니다.
사내 메신저, BMS(CRM·전자결재), 녹취 시스템과 연결돼 실제 일을 합니다.
청구서 발송, 세금계산서 발행, 연체·미납, 계약 만료 같은 일을 우선순위대로 정리해 매일 아침 메신저로 알려 줍니다.
사내 메신저에서 물어보면 필요한 정보를 찾아 주고, 안내문·메일 초안 같은 반복 작업을 대신 만들어 줍니다.
BMS, 녹취 시스템, 미디어 게시판 등 CANCO 솔루션들과 연결돼 흩어진 데이터를 한곳에서 다룹니다.
학교·기관·기업의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는 회사이기에 내린 선택입니다.
자체 서버에서 동작해 고객 정보와 업무 데이터가 외부 AI 서비스로 나가지 않습니다.
교육기관·통신 업무의 용어와 흐름을 학습해 범용 AI보다 정확하게 답합니다.
꼭 필요한 능력만 남긴 소형 모델이라 응답이 빠르고 운영 부담이 적습니다.
모델을 직접 다루기 때문에 현장 피드백을 바로 반영해 고칠 수 있습니다.
완성품이 아니라 매일 일하면서 배우는 AI입니다. 업데이트는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직원들이 카리나와 일하며 남긴 피드백과 새로운 업무 시나리오를 모읍니다.
모은 데이터로 모델을 다시 튜닝하고, 더 나은 오픈소스 기반 모델이 나오면 검토해 반영합니다.
내부 검증을 거친 새 버전을 자체 서버에 적용해, 카리나는 점점 더 똑똑해집니다.
CANCO CRM·녹취 솔루션과 함께 카리나를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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